인사말


안녕하세요


지난 한해는 독도의 날 12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였지만 코로나19라는 복병으로 독도단체들은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본 법인은 다양한 활동들로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께서 반포한 칙령 41호의 의미와 함께 독도의날 120주년의 활동도 이어 갔습니다.


이제 2021년은 독도수호를 위한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고 그 의미와 활동들을 차근차근 준비해 갈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들은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다고 안일한 생각을 할 때 일본은 지금 이 순간에도 독도 침탈 야욕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2005년부터 16년째 방위백서에 독도를 자국영토로 표기하고 있고 2018년에는 중등사회교과서에 독도를 일본영토로 기록하여 자국 어린이들에게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는 위험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도쿄에 다케시마 홍보관을 만들어 일본 자국민들까지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일본정부는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지 않는다면 훗날 후손들에게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선조를 가졌다는 말을 듣게 될 것입니다.


2021년은 우리부터 4無를 척결해야 합니다.


1.정부의 無대응  2.국민들의 無관심  3.기업의 無반응  4.교육 無책임


우리 것을 우리 것이라 주장 하지 않으면 우리 것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직사하여 선조들이 피땀 흘려 지켜온 영토(獨島)를 굳건히 지켜야 할 것 입니다.


독도는 대한민국입니다.



2021년 1월 새해 아침


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이사장 이운주


명예회장 ㅣ 고문
독도는 우리땅 가수 정광태


독도홍보관장 ㅣ 월간독도 발행인
대표 길종성


수석부 회장

양일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