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토종기업으로 거듭난 아성다이소 독도사랑회와 협약체결 ... 경인일보

독도사랑회
2024-03-21
조회수 18




입력 2024-03-08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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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 지원


(사)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중앙회장 길종성)는 7일 오후 독도홍보관에서 ㈜ 아성다이소(대표이사 김기호)와 독도홍보관에서 ‘2024년 독도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독도사랑회 길종성회장과 독도는우리땅 가수 정광태교수를 비롯해 협약기업인 ㈜아성다이소 상생협력팀 남궁근팀장과 심수연, 양석원과장등이 참석했다.

지난 2019년부터 독도사랑회와 독도협약을 체결한 뒤 매년 다양한 독도활동을 지원해온 다이소는 2024년에도 독도사랑회와 함께 독도사랑이웃사랑을 실천한다.

독도사랑회 길종성회장은 “국내 토종기업으로 우량상품을 저가의 균일가 판매로 국민들이 편하게 찾는 다이소와 함께해서 기쁘다”며 “독도사랑을 실천하고 사회 공헌활동을 이어온 ㈜아성다이소 김기호대표이사께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사회공헌팀에서 상생협력팀으로 개편된 모습으로 독도홍보관을 찾은 다이소 남궁근팀장도 “국민 토종기업으로 거듭난 2024년에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독도사랑회와 함께 하게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협약식에 함께한 ‘독도는우리땅’을 부른 가수 정광태씨는 “기업의 시회공헌 활동은 기업윤리의 척도다. 기업은 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만큼 베푸는 법도 알아야 한다”며 “다이소의 국민사랑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다이소는 1992년 설립이후 일본 기업이라는 오명으로 혼란도 많았지만 22년만에 일본지분을 전량 매입하는 토종기업으로 국민가게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협약을 체결한 사단법인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는 지난 2002년 창립된 대한민국 최고의 독도단체로 상설 무료전시관인 독도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독도는 우리땅의 가수 정광태(왼쪽), 독도사랑회 길종성회장(오른쪽) ,다이소 남궁근팀장이 협약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도사랑회제공